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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누나,
우리… 집에 갈 순 있는 거야?”

이름 : 권현빈

생년월일 : 1997.3.4 / 나이 : 22세
키 : 187cm / 혈액형 : B형

뱀파이어와 같은 겨울 쿨톤의 차가운 피부색이 그의 전부를 말해주진 않았다.
“혼자 있는 건 죽기보다 싫다고! 알아?”
워프 후, 시도 때도 없이 두 눈엔 물이 차오르지만 그렇다고 딱히 뭔가를 해낼 재주도 없다.
두니아 세계의 막내로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여린 손목이 그의 생존 전략이라고..
그 누군가는 믿어줬으면.. “형, 같이 가요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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